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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nbirn GFC-Asia 2026’ 성료 다이텍, 서울에서 개최한 국내 최대 섬유 컨퍼런스 대학·연구기관·기업체 등 250여 명 참석 미래 전략 논의 DYETEC연구원(이하 ‘다이텍’·원장 최재홍)이 5월 22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Dornbirn GFC-Asia 2026’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컨퍼런스는 한국을 포함한 유럽·동남아(방글라데시, 라오스 등)의 섬유 관련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하여,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본 컨퍼런스는 총 2개 세션(▲섬유혁신 ▲기능성섬유)과 기조연설 및 14개의 강연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내외 섬유산업 전문가들이 발표에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경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Ghent대학교(인천 글로벌 캠퍼스), KOTITI시험연구원, Kornit Digital Korea, 덕산엔터프라이즈㈜ 등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 위주로 강연이 진행됐으며, 국외연사로는 유럽화섬협회(CIRFS), Fibrecoat(Germany), RHEON Labs(UK), BASF 등에서 참여하여 글로벌 섬유산업의 최신 기술과 지속가능 전략을 공유했다. 올해 가장 주목받은 주제는 글로벌 순환경제 트렌드와 지속가능한 섬유산업 발전 방향이었다. ▲바이오매스 기반 섬유 ▲순환경제 및 화학적 재활용 ▲국방·스포츠용 첨단 기능성 소재 ▲디지털 전환(DX) 기반 섬유산업 혁신 ▲PFAS 글로벌 규제 대응 ▲AI 융합 섬유센서 기술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으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섬유산업의 방향성과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은 국제 섬유산업의 글로벌 허브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으며, 국내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첨단 섬유기술의 산업 적용과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다이텍 최재홍 원장은 “Dornbirn GFC-Asia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글로벌 섬유기술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섬유산업의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6회 Dornbirn GFC-Asia 역시 더욱 발전된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섬유 컨퍼런스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DYETEC연구원은 앞으로도 Dornbirn GFC-Asia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순환경제·디지털 전환·첨단 기능성 소재 등 미래 섬유산업 핵심 분야의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여 국제 공동연구 및 글로벌 기술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TIN뉴(https://www.tinnews.co.kr) 2026-06-02 11:12
글로벌 섬유·패션 학술대회 섬유센터 동시 개최 ‘위상 높였다’ DYETEC연구원 ‘Dornbirn GFC-Asia 2026’ 한국의류학회 ‘ICCT 2026’ 협력 운영 눈길 글로벌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 학술·기술 발표를 통해 한국 섬유패션 산업이 친환경 소재, 디지털 혁신, AI 융합기술, 패션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비전을 제시하며 글로벌 기술·문화 허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지난 22~23일 DYETEC연구원이 주최한 글로벌 섬유 컨퍼런스 ‘제5회 Dornbirn GFC-Asia 2026’과 한국의류학회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2026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lothing and Textiles(ICCT 2026)’가 서울 섬유센터를 중심으로 연계 개최되며 한국 섬유패션 산업과 학계의 글로벌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두 행사는 각각 산업기술과 패션 학문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행사로 진행되면서도, 지속가능성·디지털 전환·글로벌 협력이라는 공통 의제를 공유하며 상호 연계성과 시너지를 얻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DYETEC연구원이 지난 22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개최한 ‘제5회 Dornbirn GFC-Asia 2026’은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글로벌 섬유기술 교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영국, 벨기에, 방글라데시, 라오스 등 세계 각국 산·학·연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CIRFS(유럽화섬협회), BASF, FibreCoat, RHEON Labs 등 글로벌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해 국제적 관심을 모았다. 국내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경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KOTITI시험연구원, Kornit Digital Korea 등이 함께하며 산·학·연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행사는 바이오매스 기반 친환경 섬유, 화학적 재활용 기술,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 PFAS 글로벌 규제 대응 전략, AI 융합 섬유센서, 국방·스포츠용 첨단 기능성 소재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ESG 경영 강화 흐름 속에서 한국 섬유산업이 친환경·고기능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국의류학회가 라움에서 국제학술대회 기념식을 진행했다. 최재홍 원장은 “Dornbirn GFC-Asia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글로벌 섬유기술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국제 공동연구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의류학회가 개최한 ‘ICCT 2026’ 역시 같은 기간 22일 더 라움에서 교류회를, 이튿날인 23일에는 섬유센터에서 본 학술대회를 진행하며 글로벌 패션·의류 학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he New Fashionscape: Fashion and Gender’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 세계 20여 개국 연구자와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 177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강의는 패션과 젠더, 다양성, 포용성, 지속가능성, 생성형 AI 기반 패션디자인, 디지털 패션 기술, 스마트웨어, 기능성 섬유 등 미래 의류·패션 산업과 학문의 방향성이 폭넓게 논의됐다. Andrew Reilly는 패션 연구 속 젠더 이슈를 발표했으며, Judith Beyer는 젠더 플루이드 및 논바이너리 패션 디자인 가능성을 조명했다. 또 Yuniya Kawamura는 로리타 서브컬처와 여성성, 자기표현의 의미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하지수 회장은 “이번 ICCT 2026은 한국의류학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글로벌 연구자들이 미래 의류학 방향을 함께 논의한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혁신, 글로벌 협력을 기반으로 의류·패션·텍스타일 분야의 미래 가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계는 이번 두 국제 행사가 섬유센터를 중심으로 연계 개최되며 기술 중심 산업 분야와 패션·문화 학문 분야 간 교류 폭을 넓히고, 한국 섬유패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K-패션 문화 영향력을 동시에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특히 친환경 소재와 디지털 기술, 패션문화 콘텐츠가 융합되며 한국이 아시아 섬유패션 산업의 기술·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2026-06-02 11:11
글로벌 섬유 패권 경쟁 속 ‘도른비른 GFC-아시아 ’ 한국 위상 높였다 DYETEC연구원이 주최한 글로벌 섬유 컨퍼런스 ‘제5회 Dornbirn GFC-Asia 2026’가 22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한국 섬유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글로벌 기술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첨단 기능성 소재와 지속가능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 섬유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영국, 벨기에, 방글라데시, 라오스 등 세계 각국의 산·학·연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유럽화섬협회(CIRFS), BASF, Fibrecoat, RHEON Labs 등 글로벌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국제적 관심을 모았다. 국내에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경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KOTITI시험연구원, Kornit Digital Korea 등 주요 연구기관과 기업이 함께하며 산업 연계성을 높였다. 올해 컨퍼런스에서 가장 주목받은 화두는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전환’이었다. 바이오매스 기반 친환경 섬유, 화학적 재활용 기술,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 PFAS 글로벌 규제 대응 전략 등 세계 섬유시장의 핵심 이슈들이 집중 논의됐다. 여기에 AI 융합 섬유센서와 국방·스포츠용 첨단 기능성 소재 기술까지 소개되며 한국 섬유산업의 기술 고도화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친환경 규제 강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한국 섬유산업이 단순 생산 중심 구조를 넘어 첨단 기술 기반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무대로 평가된다. 유럽 중심의 친환경 규제와 ESG 경영 강화 흐름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국제 표준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선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업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이 아시아 섬유산업의 기술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존 제조 경쟁력에 디지털 전환(DX), 친환경 소재, 기능성 융합 기술이 더해지면서 글로벌 시장 내 차별화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재홍 원장은 “Dornbirn GFC-Asia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글로벌 섬유기술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국제 공동연구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는 향후 섬유산업 경쟁력이 친환경 소재 개발과 첨단 융합기술 확보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산·학·연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 표준과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2026-06-02 11:06
국제 섬유 컨퍼런스 '제4회 Dornbirn GFC-Asia 2025' 부산에서 개최 글로벌 섬유산업의 미래 조망, 지속가능성 위한 국내외 전문가들 한자리에 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이 국제 섬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제4회 Dornbirn GFC-Asia 2025’가 내달 4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We go together’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섬유 전문가 약 3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섬유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Dornbirn GFC-Asi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컨퍼런스인 ‘Dornbirn-GFC(오스트리아 도른비른)’의 아시아 지역 버전으로, 2021년부터 매년 한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다이텍은 지난 2019년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Dornbirn-GFC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사무국을 운영하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및 유럽 국가 간 섬유기술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제4회 Dornbirn GFC-Asia 2025는 ▲섬유 혁신 및 신기술 ▲기능성 섬유 ▲순환경제 및 지속가능성 등 최신 연구 성과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응용 가능한 기술을 교환하며 섬유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한 지속가능한 섬유산업발전 전략과 신소재 기술을 중심으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30여 명의 연사가 발표를 진행하며, 글로벌 섬유 기업 및 연구소, 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산업 트렌드 및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국내는 윈텍스, 시온텍을 비롯한 섬유 기업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의 연구기관이 참여하며, 해외에서는 Lenzing AG(렌징), DYECOO(다이쿠), Archroma(아크로마), Murat(무라타), BASF(바스프), 아헨공대, 신슈대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섬유산업의 글로벌 순환경제 트렌드가 주요 이슈로 다뤄진다. ▲리사이클 섬유 ▲친환경 기능성 소재 등 지속가능한 소재 혁신과 함께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첨단 섬유산업의 발전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은 국제 섬유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국내섬유 기업과 연구기관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연구성과를 산업에 적용함으로써, 섬유·패션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이텍 최재홍 원장은 “제4회 Dornbirn GFC-Asia 2025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유럽간 섬유산업 협력의 중심지로 자리잡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섬유산업이 직면한 도전과 혁신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는 성공적인 컨퍼런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참가신청 및 세부 프로그램은 Dornbirn GFC-Asi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소는 BEXCO 제2전시장 5A홀 및 320-325호에서 열리며, 컨퍼런스 주최는 DYETEC연구원, Dornbirn GFC-Asia 사무국, 한국섬유산업연합회. 2025-03-24 10:02
다이텍연구원,세계 최대 국제섬유컨퍼런스 '도른비른 GFC' 아시아 버전 개최 다이텍 연구원이 세계 최대 국제섬유컨퍼런스인 '제1회 도른비른 GFC-아시아(Dornbirn GFC-ASIA)'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유럽의 섬유환경 규제 및 리사이클방법에 대한 소개와 국내의 리사이클에 대한 방향 등을 다룬다.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렌징사의 CEO 로버트 반 드커코프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효성, 코오롱, 휴비스 관계자 등 32명의 강연자들이 발표할 예정이다. 코로나19와 관련한 부직포 강연은 유럽 부직포협회(EDANA)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렌징사의 친환경섬유기술과 다이쿠사의 물없는 컬러염색 등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ornbirngfc-asi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홈페이지(http://www.dornbirngfc-asia.com)에서 유료로 등록해야 참여할 수 있고, 사전에 e-메일로 안내되며 URL접속 후 로그인해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강연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동시통역된다. 행사 종료 후 등록한 참가자에 한 해 자료를 제공한다. 한편 도른비른 GFC는 오스트리아 렌징, 유럽화학섬유연맹을 중심으로 화학섬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섬유컨퍼런스로, 매년 오스트리아 도른비른에서 섬유 기술 혁신, 부직포, 산업용 섬유 등 5~7개 관련 주제로 약 100여 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2024-01-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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